『2025 선진문학작가협회 가을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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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선진문학작가협회 가을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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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문학뉴스】강형기 기자



환경 . 인권 . 희망을 품은  『2025 선진문학작가협회 가을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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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문학작가협회가 2025년 가을 시화전을 대전서구청에서 개최한다.
타 문인협회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늘 돋보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선진문학작가협회의 이번 가을 시화전은 환경.인권.희망이라는 주제로 선진문학 소속의 시인 30명의 작품들이 전통문예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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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화전은 이설영.강형기.김상호.이경순.빅터준.배삼술.이동완.유옥연.박장락.최홍연.문서진.최영림.김완수.소가은.이인섭.김종희.박홍기.유점순.정인구.박성애.허나경.송종섭.조동현.김동섭.이미하.김재용.이정선.김영미.윤치영 등의 시인들이 참여하고 대전서구청1층 민원센터 앞 로비에서 진행되어 시민들이 쉽게 시문학을 접하며 시인들과 소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구청은 1시간까지 무료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선진문학작가협회 이설영 대표는 문화예술인들은 고전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며 시대가 원하는 문인으로써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선진문학은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고 시민들 곁에서 늘 함께하는 문인협회가 되겠다고 말하면서 이번 시화전은 환경.인권.희망을 주제로 한 시화작품을 다수 선보이며 오염되어가고있는 환경을 되살리자는 취지와 함께 피폐해져가는 사회속에서 인권을 되찾기 위한 대중의 목소리를 문학작가들의 호소력있는 작품을 통해 보여주며 마지막으로 희망의 메세지로 시화전을 그려나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선진문학작가협회는 2010년2월에 창설되어 매년 시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과 작품연재를 통해 전국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문인협회이다. 이번 가을시화전을 통해 중견문인협회로써 한국문단의 발전을 도모하며 문화예술로써 늘 시민.독자들과 함께하는 작가협회로 한걸음 더 도약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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