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례 시인-[선진문학뉴스]연재

【선진문학뉴스】이경순 기자/
"백봉례 시인의 시향"
역사로 알게 된 나의 뿌리
백봉례
목숨 줄이 달려있어 성마저 바꾼 역사
사실인지 모르지만 검색에서 보았다
역사 속 성씨 문중
수많은 고난 속에 꿋꿋하게 지켜온 뿌리
선조들의 노력이 참으로 가 없다
초개처럼 사라질 역사의 언저리에서
질경이처럼 살아 숨 쉬며
후손 대대 이어온 白氏들의 선조
자손으로 존재함이 너무도 고마워서
이 한 밤 달빛을 켜고 큰절을 올립니다.
*네이버 참조
[백제시대, ] 백씨들이 [대성 팔족]이었을 만큼 대 귀족에 속하였다
단순하게 백씨는 중국에서 유래한 성씨로 알았는데
통일신라 시대에 백제가 망한 뒤
수원 白 氏들이 한자를 바꿔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살았다고 한다
수원 白 氏 시조는 백우경이라 한다.
[백봉례 작가 약력]
현 거주지 : 대전
현대문예 시 부문 등단
(전)중도문학 감사/ 부회장 역임
중도문학 38년 창립멤버
중도문학 예술대상 수상
충청 미술 전람회 공모전 특선
선진문학작가협회 고문
SJC 문예방송 나레이션작가/ 시사교양국장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 회원
문학지 표지 및 사진 개재
VDCM 잡지사 사진기자
스톡 사진작가 VH 560
2022年 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수혜
문학 작가들 코로나 지원금 수혜
한국을빛낸 세종문화예술인 대상 수상
2024.환경공예품 시화전 출품
저서 : 기억 저편의 눈물은 닦이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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